Posted inBlog 파도처럼 일렁이는 고무선, 발끝에서 시작되는 조형적 대화 디자인 DNA의 재해석 미하라 야스히로의 스니커는 손으로 빚은 듯한 러버 곡선, 살짝 흐트러진 폭싱 라인, 의도된 비대칭에서 미학을 발견한다. 정교하게 흐트러뜨린 곡률과 번지는 듯한 경계는 “완벽하지 않음”을 완성의 조건으로 삼는다.… Posted by DorothyERhodes August 31, 2025